기록하는
작업실
AI 1인 개발의 경험담·노하우·생각을 글로 남깁니다.
에이전트 개발 한 달, 나는 개발자가 아닌 크리에이터가 되었다
만들고 있는데 자꾸 딴생각이 든다면, 그거 딴생각 아니다
AI 에이전트에게 지시서 쓰는 법 — build-plan 포맷으로 B1부터 B17까지
"B2 해줘"가 왜 실패하는가 — 에이전트에게 맥락이 통째로 전달되어야 하는 이유
에이전트가 내 말을 안 듣는다면 — CLAUDE.md·스킬·커맨드·훅 4레버로 신뢰도 100% 만들기
누락이 모델 탓이 아닌 이유, 그리고 4가지 컨트롤 레버의 신뢰도 차이를 직접 써보고 정리한 방법론
문서화를 세 번 포기한 사람이 /docs-init 스킬 하나로 유지하게 된 방법
복잡한 구조가 문서를 죽인다 — 살아남은 건 index.md와 log.md 단 두 파일이었다
AI한테 "앱 만들어줘" 한 마디가 왜 오히려 느린가 — build-plan 스킬로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 법
한 세션 = 한 항목, 의존 인지 분할이 속도를 만드는 메커니즘
코딩 전에 결정부터 — product-pipeline 스킬이 명세화를 강제하는 방법
혼자 개발할 때도 "뜯어야 해"를 막을 수 있다
스킬의 비밀 — 자연어가 로직이 되는 순간
"/review는 사실 잘 만든 프롬프트야" — 에이전트 행동을 설계하는 4가지 레버
브랜드 사이트 기획하다가 슬로우루프가 뭔지 알았다
slowloop lab — 아직 사이트는 없고, 그 아래 것들이 먼저 돌아가는 중
느리지만 멈추지 않으려고 slowloop라는 이름을 골랐다
브랜드 이름을 AI에게 물었더니, 철학이 먼저 나왔다
다 만들고 나서 약관을 읽었다
주식 포트폴리오 앱 개발기 — KIS API 규제 삽질과 방향 전환
Claude의 설계 제안을 세 번 뒤집었다 — AI 협업에서 "숨은 운영 비용" 따지기
AI가 먼저 제안한 "영리한" 구조를 단계적으로 거부하면서 더 단순한 결론에 도달한 캐치볼 기록
1인 개발자가 반복하는 실수 5가지 — 직접 겪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
기능보다 제약이 먼저입니다. 방향이 틀리면 기능이 쌓일수록 더 돌아가야 합니다.
구현이 공짜가 된 세상에서 — 병목이 위로 이동했다
AI와 함께 개발하면서 직접 체감한 역할 재정의
도구를 통합하면 안 되는 이유 — 컨텍스트 척추라는 아이디어
기획→개발→배포 핸드오프마다 맥락이 증발하는 문제, 해결책은 도구 통합이 아니었다
LLM은 새 세션마다 당신을 처음 만난다 — 그래서 문서화가 전략이다
배경 설명이 세금처럼 쌓였을 때, 나는 CLAUDE.md를 쓰기 시작했다
Obsidian 모바일에서 git 충돌 없애는 법 — Pull strategy HARD reset
조회만 한다면 설정 두 개로 충돌을 완전히 막을 수 있다
아이디어에서 빌드플랜까지 — AI로 앱 설계 문서 8종 자동화한 방법
마이위키 설계에서 검증된 product-pipeline 파이프라인 공개
내가 직접 짠 에이전트 제어 코드, 알고 보니 이미 Claude Code에 있었다
AI 툴 업데이트를 놓치면 당신은 바퀴를 두 번 만든다
큰 작업을 구간으로 나누는 이유 — 내 도구들이 다 같은 모양인 것을 알았을 때
AI와 큰 일을 할 때 매번 쓰는 패턴 — 왜 구간을 나누고 경계에 게이트를 두나
어머니 온라인 미술관을 6시간 만에 만든 법
AI가 허락도 없이 갤러리를 지어버린 날, 그리고 실제 배포까지
코드를 못 짜도 앱을 만든다 — 로직이 '자연어'가 된 시대, 비개발자가 알아야 할 전부
10년차 개발자가 직접 자연어로 앱을 만들며 정리한 진짜 핵심 4가지
AI랑 한 대화가 사라지는 게 아까워서,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었다
한 달치 AI 대화가 남긴 것 — raw와 wiki를 나눈 이유
내가 쓰고 싶은데 없어서, 앱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
PKM 앱 수십 개를 뒤졌는데 없어서, OAuth 삽질 끝에 직접 만들기로 했다
내 세컨드브레인이 스스로 관리되게 만든 방법
second 위키 Claude Code 자동화 구성기 — ingest·scrub·digest·훅이 맞물리는 방식
AI가 썼지만, 내 이야기 — 세컨드 브레인을 블로그 엔진으로 쓰는 법
위키에 쌓인 raw 대화가 블로그 글이 되는 흐름
기획 AI, 개발 AI가 따로 노는 게 답답해서, 컨텍스트를 연결하기 시작했다
에이전트끼리 맥락이 끊기는 문제, second 브레인으로 연결한 방법
아이디어가 폰에서 사라지는 게 아까워서, Discord 봇을 만들었다
자동 수집이라야 빠뜨리지 않는다 — 생각 입구를 설계한 이유
AI 에이전트로 주식 포트폴리오 앱을 만들면서 겪은 것들
워크트리 파이프라인·멀티에이전트 실험·KIS API 삽질, 그리고 거의 다 만들고 나서 규제에 막힌 이야기
집 서버에 주식 앱 배포하다 겪은 삽질 3가지
iptime CAA 차단, DB 포트 충돌, 수동 체크아웃 — 직접 겪어야 나오는 것들
집서버 1대에 앱 여러 개 올리기 — 단일 Caddy + web_edge 패턴 실전 가이드
주식앱·미술관·봇을 같은 서버에서 돌리는 구성,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
Discord 메시지가 위키에 자동으로 쌓이는 루프 만들기 — hermes-discord 구축기
폰에서 아이디어를 던지면 second 위키에 쌓이는 루프, ops 레포 하나로 구현하기
두 AI 에이전트를 같이 쓰는 법 — hermes와 Claude Code 역할 분담 실전
채팅 입구는 hermes, 코딩과 위키 편집은 Claude Code — 집 서버에서 직접 굴리며 찾아낸 분담 구조
- 01 스킬의 비밀 — 자연어가 로직이 되는 순간
- 02 에이전트가 내 말을 안 듣는다면 — CLAUDE.md·스킬·커맨드·훅 4레버로 신뢰도 100% 만들기
- 03 AI한테 "앱 만들어줘" 한 마디가 왜 오히려 느린가 — build-plan 스킬로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 법
- 04 AI 에이전트에게 지시서 쓰는 법 — build-plan 포맷으로 B1부터 B17까지
- 05 Claude의 설계 제안을 세 번 뒤집었다 — AI 협업에서 "숨은 운영 비용" 따지기
- 06 코딩 전에 결정부터 — product-pipeline 스킬이 명세화를 강제하는 방법
- 07 문서화를 세 번 포기한 사람이 /docs-init 스킬 하나로 유지하게 된 방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