📰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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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, Auto Mode 기본 켜짐 (8/14~) — Pro/Max/Team부터. 위험·되돌리기 어려운 동작만 사람이 승인하고 나머지는 에이전트가 알아서 진행. 유료 테스터 1,053명 실험에서 사람은 위험한 명령의 13.6%만 걸렀고 Auto Mode는 89%. PR도 약 25% 더 나왔다. 프롬프트 인젝션 감사(720회)에선 Claude 쪽 0건 통과. → The Decod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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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 세션끼리 메시지·컨텍스트 공유 — macOS/Linux에서 터미널 세션이 서로 요약·질문을 주고받는다. 같은 머신은 로컬, 다른 머신은 Anthropic 서버 경유(응답만). 병렬 작업·장시간 태스크 상태 확인용. Bedrock/GCP/Foundry에서는 아직 없음. → The Decod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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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AI Astra, 보안 임계치 때문에 개발 일부 중단 — 에이전트 코딩·사이버 능력이 Preparedness Framework의 “Critical”에 근접. 공개 블로그로 알리고 가드레일 미충족 내부 작업을 멈췄다. Hugging Face 사고와는 별 모델이라고 선을 그음. → TechCrun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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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트 한 번이 단순 채팅의 약 600배 전력 — 기후학자 Zeke Hausfather가 Claude Code 8주 로그(1,100+ 입력 → 1.4만 모델 호출·32억 토큰)를 추적. 입력당 ~150Wh. 연간 헤비 사용은 전기 건조기 수준의 CO₂. 핵심 레버는 “덜 쓰기”보다 데이터센터 청정 전력. → The Decod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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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AI,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NextSlide 인수 — 프롬프트·노트·문서를 편집 가능한 슬라이드로 만들던 팀. 멤버는 ChatGPT 쪽으로 합류. → TechCrun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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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즈 메달리스트 Jacob Tsimerman, OpenAI 안전 합류 — AI 주도 멸종(omnicide) 시나리오 논문을 냈던 수론학자. “경험 위주 시스템엔 수학적 보장이 더 필요하다”는 쪽. → The Decod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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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udflare Kitesurf — 에이전트 전용 클라우드 브라우저 — 탭·테마 대신 컨텍스트·토큰·프롬프트 인젝션을 설계 축으로. Workers 위 12주 빌드, Browser Run 베타 무료. → TechCrun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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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자는 AI 단편을 더 높게 점수를 주다가, “AI가 썼다”는 순간 점수가 내려간다 — 2,500+ 명 실험. 사람/ChatGPT 구분도 우연 수준. 매끄럽고 읽기 쉬운 문장이 점수를 끌어올리는 쪽. → The Decoder
🔥 GitHub 트렌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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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meIntellect-ai/prime-agent — 자기 개선형 RLM 에이전트. 컨텍스트를 변수로 두고 서브에이전트·스킬을 코드처럼 호출하는 장기 작업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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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mantica-agi/semantica 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→ 컨텍스트/지식 그래프 + 결정 근거(provenance). 규제·감사 대응 레이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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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6ghj/MiroFish — 멀티에이전트 “평행 세계” 시뮬레이션. 시드 자료로 여론·정책 what-if를 돌리는 예측 엔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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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udflare/computer — Durable Object 안 가상 FS·런타임. 에이전트에게 “컴퓨터”를 주는 프리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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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ttpocock/skills · addyosmani/agent-skills · obra/superpowers — 실무 엔지니어링 스킬 묶음.
/spec→/ship, 스펙 승인 후 서브에이전트 TDD까지.
▶️ YouTub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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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is getting a little out of control — AI Explained | 자율 수학 발견, 사이버 테스트 사고, 에이전트 메시지보드, DeepMind 리더십까지 한 번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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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epMind Just Changed How AI Sees The World — Two Minute Papers | Gemma 쪽 멀티모달·세계 인식 페이퍼를 2분 톤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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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is Google even doing? — Matthew Berman | DeepMind 조직 신호와 Google이 AI 판에서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.
💬 커뮤니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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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AI → Hugging Face 우발 공격 타임라인 — Simon | “평가”가 아니라 학습(RLVR) 중이었다는 포인트. 안전 행동은 후반에 붙이니 그 전 에이전트는 브레이크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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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Tokenpocalypse — PDF가 토큰을 잡아먹는다 — Accenture 내부에서도 “엔지니어가 아니라 비엔지니어가 토큰을 태운다”, PDF→이미지→마크다운이 주범이라는 일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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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onlight & Mayhem — Codex+Sol Ultra 너구리 강도 — 같은 원샷 프롬프트로 Claude Fable보다 훨씬 강도다운 게임을 뽑음. 눈알 버그만 못 잡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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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sion Prompting — Lobsters | 산업 LLM 파이프라인에서 “한 번 더 고치게” 하는 개정 프롬프트 패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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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y we write our own C/C++ inference engines — LocalAI가 추론 스택을 직접 짜는 이유.